방울새Chloris sinica
Oriental Greenfinch, 金翅雀, カワラヒワ, Verdier de Chine
- 조선어 : 방울새
- 한자 : 金翅雀(날개에 노란빛이 도는 새)
되새과
Fringillidae
서식 환경
방울새는 숲 가장자리, 농촌, 공원, 하천 주변 등 비교적 열린 환경에서 서식한다. 나무와 관목이 섞인 공간을 선호한다.
분포 및 이동
동아시아 전역에 분포하며, 한국에서는 텃새 또는 부분 이동성 새로 관찰된다.
보전 상태
현재까지 큰 위협은 없으나, 서식지 변화와 도시화가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.
형태 및 특징
몸길이 약 15cm로 참새보다 약간 크다. 올리브색 몸통과 노란색 날개 무늬가 특징이다.
먹이와 행동
씨앗을 주식으로 하며, 겨울철에는 무리를 지어 먹이를 찾는다. 비행 시 날개에서 방울처럼 반짝이는 노란색이 잘 보인다.
일화와 이야기
이름처럼 날개에 드러나는 노란 무늬 때문에 방울이 달린 것처럼 보인다고 하여 방울새라 불린다.